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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삽교호 삽교천 - 불타는 청춘조개구이 회센타 가을엔 대하와 칼국수!!

by sun1004 2021.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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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호 삽교천 대하구이 맛집 

 

당진에서 커피를 한잔 마시고 굶주린 배를 안고 새우 먹으러 ㅎㅎ

 

멀지않은거리라 금방 도착했다! 

 

 

 

여기 도착하면 워낙 호객행위를 마니해서 뭐..맘에 드는곳에 들어가며될듯. 

 

 

내가 새우먹고싶다고 부르짖어서

대하 머리구이와 칼국수도 같이 뇸뇸

 

 

 

 

불타는 청춘조개구이 회센타

 

 

 

 

 

 

 

차를 공융주차장에 주차후 걷다보면 이런유원지도 나온다.

은근 사람들이 조금씩 타고있더라는..ㅎㅎ 비명소리가 간간히 들렸다. 

나는 무서운걸 안좋아해서 구경만 살짝하고 언능 대하먹으로 출발 

 

 

 

 

 

새우라면이라는거에 이끌려 들어갔는데

정작 새우라면은 안먹구왔다. ㅎㅎ

뭐 들어갈때 맘따로 나올때 맘 따로 아니겠는가. 

 

 

 

대하소금구이와 조개칼국수 주문

해물칼국수가 먹고싶었는데..2인부터 ㅠㅠ 다 먹을자신이 없다요 

 

다른사람들보니 조개찜 조개구이 대하구이 등등 마니들 먹더라는

우리는 안쪽에 에어컨나온느곳으로 자리를 잡았다. 

 

밖에는 조개구이 굽는 열기로 한창 뜨끈해서 

실내로 들어왔는데

 

요즘같은 저녁날씨면 밖에서 먹어도 괜찮을것같다. 

 

 

 

 

 

반찬들

반찬은 뭐...그냥그냥^^; 

반찬먹으러 온거 아니니까!

 

 

 

 

팔딱거리는 새우 

아줌마가 잠깐 누르라고해서...손으로 누르는중 

 

 

 

빨갛게 익어가는 내 새우 

 

 

 

둘이서 1kg먹는건 쉽지 않다. 

간신히먹고 머리2개만 먹고옴 ㅠㅠ 머리아까비

울작은아빠는 머리만먹는데....급 작은아빠 생각이...ㅎㅎ

 

 

 

원래 머리는 한번더 익혀줘야 먹을만하니까~

머리만 따로모아서 빠짝~~

 

 

집에서는 새우 조금먹구

새우 머리만 모아서 버터+설탕+소금 조금씩부려서 볶으면 을마나 맛있게요~?ㅎ

 

 

 

 

 

대하를 손으로 바르고있을때쯤 나온 칼국수

1인분인데...이정도면 괜츈..ㅎㅎ

 

매콤한맛이 별로안나서 반찬으로 나온 고추를 같이 넣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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